[bnt뉴스 이린 기자] ‘위대한 소원’이 전야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4월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위대한 소원’(감독 남대중)은 1만 7,04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만 5,621명이다.‘위대한 소원’은 전야 개봉으로 인해 오후 5시에 첫 상영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흥행을 이끌고 있는 ‘시간이탈자’ ‘날, 보러와요’ ‘해어화’ 등을 이어 박스오피스 4위로 청신호를 켰다.‘위대한 소원’은 인정, 사정이 필요한 친구의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나선 절친녀석들의 혈기왕성 코미디.한편 ‘위대한 소원’은 10일 전야 개봉 이후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출처: 영화 ‘위대한 소원’ 메인 포스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