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김고은 '할머니 생각에 붉어진 눈시울'

입력 2016-04-19 14:52
[bnt뉴스 백수연 기자] 배우 김고은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계춘할망(창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눈물을 닦고 있다.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그린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5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