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팀] 이니스프리가 경영주 200여 명과 함께 제주 지역 자연보존을 위한 ‘클린제주 캠페인’을 4월 중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2014년부터 시작된 ‘클린제주 캠페인’은 주요 원료가 자라나는 청정섬 제주의 자연을 보존하고 깨끗하게 지켜나기 위해 진행되는 활동이다. 올레 11, 12, 14-1 코스 18km 구간에서 쓰레기 9,000L를 수거했으며 2015년에는 10코스 12k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제거했다. 2016년에는 올레 20코스 정화활동과 함께 선흘리 동백림 생태 보존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