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제아, 신곡 ‘나쁜 여자’ 15일 0시 발매…‘세련된 감성 발라드’

입력 2016-04-14 08:36
[bnt뉴스 조혜진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제아가 한층 더 성숙해진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4월15일 브라운아이드걸스 리더 제아의 새 싱글 ‘나쁜 여자’가 발매된다. 이번 제아의 솔로 컴백은 지난 2013년 첫 솔로 앨범 ‘저스트 제아(Just Jea)’ 발표 이후 3년만이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브아걸의 올해 첫 솔로 주자 소식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이 피처링과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은 타이틀곡 ‘나쁜 여자’는 정제된 어쿠스틱 사운드의 세련된 발라드 곡.특히 이번 싱글에는 제아만의 호소력 있는 보이스와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곡 2곡이 수록되어 있어, 브아걸의 카리스마 리더에서 한층 성숙해진 아티스트 제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한층 성숙해진 보컬리스트 겸 프로듀서로 돌아온 제아의 싱글 ‘나쁜 여자’는 15일 자정(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