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기자] ‘아는 형님’ 서장훈과 은지원이 인디언 포커로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4월2일 방송될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학교 콘셉트의 콩트가 진행된다. 이에 은지원과 강균성이 전학생으로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행된 전학생 게임에서 은지원은 인디언 포커를 제안했다. 인디언 포커는 자신의 패를 이마에 붙이고 상대의 카드만 보며 자신이 가진 패를 추측하는 게임. 7명의 형님들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은지원을 이기지 못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은지원에게 일대일 재대결을 제안했고 은지원의 수를 읽으려 집중력을 발휘했다. 멤버들은 두 사람의 치열한 신경전을 지켜보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장훈과 은지원이 인디언 포커로 펼친 심리전은 2일 오후 11시 방송될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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