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이지훈이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주연으로 낙점됐다.3월30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이지훈이 한중합작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극본 신유담, 연출 조수원)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머릿 속에 시도때도 없이 별점이 떠오르는 평범한 광고쟁이 고호(유리)가 진짜 사랑을 찾게 되는 흥미진진, 리얼 솔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극중 이지훈은 고호의 전남친 황지훈 역을 연기한다. 고호와 이별 한 뒤 직속 상사로 다시 만나 새로운 관계를 이어나가게 되는 인물로, 상남자 성격에 다정함으로 똘똘 뭉친 완벽 훈남 면모를 통해 여심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또한 고호 역을 맡은 소녀시대 유리와 선보일 케미에도 기대감이증폭되고 있다.한편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사전 제작 드라마로 중국 내 유력 온라인 포털 사이트 소후닷컴에서 방송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