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헌집새집’ 박나래가 자신의 자취집을 공개한다.3월31일 방송될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에는 박나래가 출연해 게스트룸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녹화 당시 인테리어에 앞서 박나래는 이미 ‘나래바’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공간을 비롯해 침실과 그 외 게스트를 위한 공간까지 낱낱이 공개했다.평소 지인들과 술을 즐겨 자신의 집을 바(bar)처럼 직접 인테리어를 했다는 ‘나래바’에는 진짜 술집을 방불케 하는 각종 술과 음식이 구비돼있어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원샷을 하지 않으면 불이 꺼지지 않는 신기한 술잔과 침대 위에 쏟은 와인자국 등 술과 한 몸처럼 생활하고 있는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돼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드레스룸과 신발장에서는 도저히 일반인들이 소화하기 힘들 정도의 굽 높은 신발과 화려하고 특이한 옷들로 가득 차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는 후문이다.한편 ‘헌집새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