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소이현이 키이스트와의 인연을 이어간다.3월30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배우 소이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소이현은 지난 2010년 키이스트와 손을 잡은 후 드라마 ‘글로리아’, ‘넌 내게 반했어’, ‘청담동 앨리스’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냉철한 판단력과 책임감을 갖춘 대통령 경호실 브레인 이차영 역으로 활약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또한 소이현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안방마님으로 재치 있는 입담과 진솔한 모습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펼쳤으며,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한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한편 소이현은 현재 광고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