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희경 기자] 배우 김사권이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를 챙긴 사연이 이목을 끌고 있다.3월28일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에 따르면 김사권은 화보 퍼스트룩 촬영 당시 남다른 매너를 선보였다.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촬영임에도 제일 먼저 도착한 김사권은 특유의 서글서글한 미소와 싹싹한 행동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어냈다.또한 강추위 속 고생하는 여성 스태프들에게 직접 핫팩을 건네거나 자신의 점퍼를 건네주는 등의 매너를 선보이기도 해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한편 김사권은 MBC ‘한 번 더 해피엔딩’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