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기자] ‘몬스터’ 강지환이 다른 복수극과의 차이점을 밝혔다.3월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이날 강지환은 “다른 복수극과의 차이점은 2016년 최신버전 복수극이기 때문에 신선하다는 거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각 인물들의 캐릭터가 도드라지고 무겁지만은 않게 이야기를 풀어간다”며 “많은 연령대 분들이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거다”고 덧붙였다.한편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자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