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스태프 배려한 매너다리 포착…‘기나긴’ 다리

입력 2016-03-22 22:55
[bnt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크나큰 멤버들의 매너다리가 포착됐다.3월21일 크나큰 공식 SNS에는 “크나큰 멤버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매너다리 컷 깜짝 공개”라는 글과 함께 박승준, 김유진, 정인성의 사진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에는 스타일리스트를 배려하기 위해 자세를 낮춰 매너다리를 한 채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크나큰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크나큰은 평균 신장 185cm의 장신돌로 남성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대기실에서는 여성 스태프들을 위해 키를 낮춰주는 배려심과 센스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크나큰은 데뷔 타이틀곡 ‘노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크나큰 공식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