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이범수가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2016년 개봉될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에서 이범수는 북한군 사령관 림계진 역으로 출연해 소련 유학파 출신 엘리트 대좌의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범수는 냉철하고 탐욕스러운 사상가 림계진 역을 위해 7kg을 증량하기도 했으며, 촬영 도중 무릎 부상도 참아내며 모든 촬영 일정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천상륙작전의 참된 의미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출연은 물론 인천상륙작전 관련 전 행사 참여, 여기에 영화 투자까지 진행하는 등 이번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이범수는 쉬지 않는 대세 배우답게 이번 ‘인천상륙작전’을 끝내고 바로 차기작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올 중하반기에 촬영할 다양한 장르의 시나리오들을 두고 최종 검토 중에 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6.25 당시 한반도의 평화를 사수하기 위해 치렀던 숭고한 희생과 긴박했던 전시 상황을 대형 블록버스터로 그려낸 대작이다. 이범수, 이정재, 리암니슨 등이 출연했다. 2016년 여름 중 개봉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