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기자] ‘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3월1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박보검이 출연해 러블리한 막내의 모습을 보여줬다.이날 방송에서 박보검은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걸 알아서 챙겨주며 ‘똑똑이’라는 애칭을 얻는가 하면, 휴지와 사과, 핸드크림까지 모두 챙겨다니며 ‘보검만물상’이라 불리기도 했다.또한 자신의 일에 대한 진지한 생각과 형들의 잠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텐트를 양보하고 차에서 잠을 청하는 속 깊은 모습으로 감동을 주기도 했다.시키지 않아도 설거지와 쓰레기 정리를 도맡아 하고 형들의 옷까지 정리해주는 것은 물론, 모기에 물린 고경표의 얼굴에 약을 발라주고 안재홍에게 안마를 해주는 등 형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블러썸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