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나 혼자 산다’ 김동완이 절친 육중완을 위해 결혼 선물을 준비했다.3월1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동완이 육중완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가구를 손수 제작한다.이날 김동완은 목공예 공방을 찾아 조명과 무전력 스피커 제작에 나섰다. 난생처음 목공예에 도전한 김동완은 원목 재단 기계의 날카로운 칼날에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김동완은 “목공예가 빙벽 등반할 때보다 더 긴장 된다”라고 말하며 제작의 난항을 겪었다. 기계사용의 무서움도 잠시, 김동완은 선물을 받고 기뻐할 육중완의 모습을 생각, 스피커에 직접 문구를새기며 선물 제작에 박차를 가했다는 후문이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