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래퍼 도전기가 시작 된다

입력 2016-03-17 17:07
[bnt뉴스 이린 기자] ‘무한도전’ 정준하가 진짜 래퍼의 꿈에 도전한다.3월19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쇼미더머니5’에 도전하기 위해 랩을 연습하는 정준하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앞서 지난 ‘행운의 편지’ 편에서 ‘힙합 오디션 도전’이라는 미션을 받은 정준하는 힙합 선배 그룹 블락비의 지코를 만나 랩 수업을 받았다.더불어 멤버들은 래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랩네임 작명을 시작으로, 라임 짓기, 제스처 배우기, 그루브 타기 등 랩의 기본기를 다졌다. 또한 서로를 향한 즉석 디스 랩 배틀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어 정준하는 예선에서 보여 줄 자작 랩 만들기에 돌입, 마음속 이야기가 담긴 자전적 랩으로 연습을 하며 차근차근 오디션 준비를 마쳤다.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