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옆집의 CEO들’ 양세찬이 특별 출연한다.3월18일 방송될 MBC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이하 ‘옆집의 CEO들’)의 ‘농촌 살리기 세일즈 프로젝트’ 편에서는 양세찬이 새롭게 합류해 기존 멤버인 은지원, 딘딘과 팀을 이룬다.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개그감을 발휘해 팀명도 작명하고 밥을 먹던 식당에서도 농산물 세일즈에 나서는 대범함을 보인다.기존 멤버인 은지원 딘딘은 축구 동호회 회원들에게 세일즈를 나섰지만 멈추지 않는 비와 천둥 때문에 세일즈를 포기하기로 하고 발길을 돌리지만 양세찬은 절망에 빠진 팀을 위해 인맥을 동원해 직접 장동민에게 전화를 걸어 김치, 잡곡, 식초를 소개 하며 판매에 나섰다는 후문.양세찬의 뛰어난 언변으로 홀린 듯 잡곡을 10개나 주문해 버리는 장동민의 이야기를 비롯해 혀를 내두를 정도로 뛰어난 세일즈 실력을 선보이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은 양세찬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옆집의 CEO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