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2016 토요타 드림카 아트 컨테스트' 한국 예선 시상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토요타에 따르면 올해 컨테스트에서는 연령별 3개 부문에서 총 1,055 개 작품이 응모했다. 출품작 중 메시지 전달력과 독창성, 예술성 등 세 가지 기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입선작 59개를선정했다. 선정작은 일본으로 보내 글로벌 본선에 자동 진출한다.각 그룹별 금상은 전유권 어린이의 'No1. Washing machine car'(만 8세 미만), 이예찬 어린이의 '온난화의 희망'(만 11세 이하), 한예원 학생(만 15세 이하)의 '지구를 힐링하는 자동차'다.글로벌 본선 수상자들에게는 동반 1인과 함께 올 여름 '2016 토요타 드림카 아트 컨테스트'시상식을 개최하는 토요타 본사 현장학습 기회를 준다. 글로벌 본선대회 시상식 사진 및 동영상은 올 가을 토요타웹사이트에 게재한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오토컷]제네시스에 요구되는 프리미엄이란?▶ 메르세데스-AMG, 고성능 E43 4매틱 공개▶ 기아차 니로, 친환경차 대신 소형 SUV 노린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