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진백림, 中 하이난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반전 매력 ‘눈길’

입력 2016-03-15 17:13
[bnt뉴스 이린 기자] ‘몬스터’ 진백림의 중국 하이난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3월15일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 측은 진백림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국 신흥 재벌이자 중국어, 영어, 한국어에 능통한 미스터리한 인물인 마이클 창 역을 맡은 진백림의 여유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 속 진백림은 여유 넘치는 표정으로 게임을 즐기는가 하면 매서운 눈빛과 차가운 표정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 반전 매력을 더했다.진백림의 ‘몬스터’ 첫 촬영은 다른 배우들과 다함께 모여 대본 리딩을 한 후 진행됐다. 또 진백림은 처음 만난 배우들과 한국 스태프들과도 스스럼없이 대하며 적극적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했다는 후문.한편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자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