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16일 전격 컴백…예리-아이린 ‘더 벨벳’ 티저 공개

입력 2016-03-10 10:50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새 미니 앨범 ‘더 벨벳(The Velvet)’으로 컴백한다. 3월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레드벨벳 멤버 예리와 아이린의 새 미니 앨범 ‘더 벨벳’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새 앨범은 레드벨벳의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매력이 담길 전망이다. 첫 정규 앨범 ‘더 레드(The Red)’를 통해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레드벨벳은 이번 새 미니 ‘더 벨벳’을 통해 ‘더 레드’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 차별화된 정체성과 음악 색깔로 많은 이들을 완벽히 매료시킬 계획이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 앨범 ‘더 벨벳’은 16일 자정 전곡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발매 예정이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