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가 대전 전시장(운영:중부모터스)을 확장 이전했다고 9일 밝혔다.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새 전시장은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에 위치하며 서비스센터를 겸한다. 대전, 충남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주차시설을 확대한 점도 특징이다. 전시장 운영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8시까지 연중 무휴다.새 서비스 센터에서는 최신 장비와 회사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전문 정비사를 배치한다. 일반정비는 물론, 판금∙도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일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한편, 새 전시장은 8일 출시한 RAV4 하이브리드 전시와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이밖에 캠리 하이브리드, 시에나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영업사원의 설명과 구매상담도 받을 수 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벤츠코리아, 신형 E클래스 6월 도입 확정▶ 친환경차, 제품 다변화가 변수될까?▶ 한국토요타, "올해 렉서스보다 토요타 더 많이 팔겠다"▶ 한국토요타, 2016 올 뉴 RAV4 하이브리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