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지수-김준면-류준열-김희찬, 스무 살 그때 그 시절에는…

입력 2016-03-08 11:09
[bnt뉴스 이린 기자] ‘글로리데이’ 네 배우의 리즈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3월8일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 측은 배우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의 실제 스무 살 사진을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사진 속 지수(용비 역)는 긴 머리에 짙은 눈썹,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이 인상적이다. 이어 그룹 엑소의 리더이자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김준면(상우 역)은 아기 같은 순수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또 대세 배우 류준열(지공 역)은 그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장에 서서 트레이드마크인 보조개를 보이며 미소 짓고 있다. 끝으로 김희찬(두만 역)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글로리데이’는 스무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날을 가슴 먹먹하게 담아낸 청춘영화다. 24일 개봉 예정. (사진제공: 엣나인필름)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