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기억’ 이준호 향한 특급 응원…“잘할 거라 믿는다”

입력 2016-03-07 22:55
[bnt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고은이 ‘기억’ 이준호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던 김고은이 새 금토드라마 ‘기억’(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서 첫 드라마 연기에 도전하는 이준호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기억’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응원영상에서 김고은은 이준호에게 진심어린 메시지를 담아 “첫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이준호가 잘할 거라 믿는다. 드라마 ‘기억’ 너무 기대되고 이준호가 출연한다고 하니까 더 부푼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다”고 전해 훈훈함을 배가시켰다.이준호와 김고은은 영화 ’협녀‘에서 호흡을 맞춘 후 지금까지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두 배우 모두 첫 드라마를 tvN에서 시작하는 선후배 사이. 이에 ‘기억’에서 까칠한 어소시엣 변호사 정진으로 활약할 그를 위해 김고은이 두 팔 걷고 응원에 나섰다는 후문이다.한편 ‘기억’은 18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기억’ 응원 영상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