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희경 기자] ‘가화만사성’ 김소연과 이상우의 모습이 포착됐다.3월5일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강인) 측은 배우 김소연과 이상우의 촬영 스틸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스틸 속에는 봉해령(김소연)이 눈물이 가득한 눈빛으로 서지건(이상우)를 바라보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령이 창백해진 얼굴로 두 손을 꽉 쥐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지건에 눈빛에도 안타까움과 걱정, 죄책감이 깃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실신한 해령을 안고 있는 모습은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지 알 수 없어 극중 전개에 궁금증알 자아낸다.‘가화만사성’ 측은 “김소연, 이상우, 이필모의 애틋하고 안타까운 엇갈린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특히 김소연과의 과거 인연을 알게 된 이상우의 감정변화와 위태로운 위기의 부부 김소연과 이필모의 갈등이 심화된다. 세 사람의 엇갈린 로맨스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한편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스토리플랜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