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데뷔 일주일만 첫 팬사인회 개최…오늘(4일) ‘뮤뱅’ 출격

입력 2016-03-04 11:47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크나큰이 데뷔 첫 앨범 발매 기념 사인회를 진행한다. 3월4일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크나큰은 이달 5일 서울 영풍문고 김포공항점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 ‘노크(KNOCK)’ 발매 기념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앨범 구매자 중 선착순 100명만이 참여할 수 있는 크나큰 첫 사인회는 순식간에 신청 마감 됐다”며 “데뷔 일주일 만에 치루는 행사인 만큼 크나큰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달 5일 데뷔 첫 팬 사인회를 개최하는 크나큰은 오늘(4일) 오후 5시 생방송될 KBS2 ‘뮤직뱅크’ 출연, 첫 지상파 음악 방송 무대를 꾸민다. (사진제공: YNB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