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모터사이클, 서비스부문 입지 강화 나선다

입력 2016-03-03 13:51
혼다코리아가 서비스망 확대와 기술연수 등을 통해 모터사이클부문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혼다에 따르면 올해 소형 모터사이클(125㏄ 이하) 및 대형 모터사이클(125㏄ 초과)의 서비스와 부품 판매 등을 관할하는 서비스대행점 1곳을 서울 강북지역에개설한다. 또 제주지역에는 소형 판매점을 서비스대행점으로 전환, 대형 모터사이클의 정비나 부품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행점은 공식 판매사와 마찬가지로 혼다코리아가 정식 수입한 모터사이클 전 제품의 유상 서비스는 물론 무상점검, 보증수리, 리콜 등의서비스를 진행한다.회사측은 또서비스 정신 함양을 위해 판매사 및 소형판매점 정비사를 대상으로서비스 기술연수과정을 확대실시할 예정이다. 혼다는매년 동절기에 연수 대상의 역량에 따른 4개 과정을 운영한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기자파일]파워프라자의 위대한 도전은 계속된다▶ [칼럼]'2020년, 95g'에 사활 거는 자동차▶ 기아차 부사장, "유럽은 친환경차 성장 가능성 높아"▶ 스코다(Skoda), "한국서 현대기아차와 경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