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세영 “규현의 광팬…하지만 뮤지컬은 조승우 씨 공연 봤다”

입력 2016-03-03 01:40
[연예팀] ‘라디오스타’ 이세영이 규현의 팬임을 밝혔다.3월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스타들의 닮은꼴로 떠올라 새로운 매력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네 사람 이세영-이이경-동현배-트와이스 나연이 출연, ‘힝 속았지?’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평소 규현의 광팬이라고 밝히며 “규현 씨가 나오는 뮤지컬을 보려고 티켓 예매 대기신청을 120석을 했었다”고 말해 규현을 미소 짓게 했다.하지만 그는 “결국 못 구하고 조승우 씨 공연을 봤다”고 말했고, MC들은 “그게 더 구하기 어려운 거 아니냐”며 의아해했다. 이에 이세영은 “솔직히 얘기하면 (규현씨)너무 좋아하지만 조승우 씨것도 보고싶었다. 두 개 다 구했지만 조승우 씨를 선택했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