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가 1년만에 완전체 컴백을 전격 선언했다. 2월28일 피에스타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A Delicate Sense)’ 첫 컴백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리더 재이를 비롯해 차오루, 린지, 혜미, 예지의 따뜻한 봄 내음이 더욱 그리워지는 청순 열매 가득한 단체 티저에 이어 일상인 듯 아닌 듯 한층 성숙하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저마다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 보이는 개인 티저까지 공개돼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소속사 로엔트리 측 한 관계자는 “최근 멤버들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더욱 컴백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왔다”며 “지난 첫 미니 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에 이어 1년만에 컴백하는 이번 두 번째 미니 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는 타이틀처럼 여자의 섬세한 감정을 담은 앨범으로 한층 더 성숙한 음악과 비주얼로 완성된 피에스타의 모습을 더욱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피에스타 새 미니 앨범은 내달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피에스타 공식 SN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