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기자] ‘슈퍼맨’ 서언서준 쌍둥이가 로희를 웃기기 위해 노력한다.2월28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기태영의 집에 이휘재와 서언서준 형제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휘재는 어리둥절해 하는 로희에게 “우리의 필살기를 보여주자”며 쌍둥이와 이가네 개그 트리오를 결성했다. 특히 쌍둥이는 로희를 웃기기 위해 개그맨 아빠 뺨치는 휘황찬란한 코믹 몸 개그를 폭발시켜 이목을 집중시켰다.쌍둥이는 로희의 양 옆 자리를 차지하곤 두 손으로 눈을 튀어나오게 하는 띠용 퍼레이드를 펼쳐 웃음을 유발했다. 서준은 로희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자 얼굴을 앞뒤, 좌우 이쪽저쪽으로 움직이며 띠용을 연발해 로희를 깜짝 놀라게 했다. 더욱이 서언 또한 서준과 콤비를 이루며 로희의 혼을 쏙 빼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그런가 하면 이휘재는 장장 세 시간 동안 도날드덕 소리를 내며 로희 웃기기에 전력을 다해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이휘재와 쌍둥이 이가네 개그 트리오는 만고의 노력 끝에 어리둥절해 하는 로희의 마음을 사르르 녹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한편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19회는 2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