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28일 일본 팬미팅 개최…다채로운 매력 발산 예고

입력 2016-02-26 09:41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일본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2월26일 소속사 CI ENT 측에 따르면 김동완이 이달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단독 팬미팅 ‘김동완 팬미팅 인 도쿄(KIM DONG WAN FANMEETING IN TOKYO)’를 통해 일본 팬들과 약 6년 만에 만남을 가진다. 이번 김동완 단독 팬미팅은 지난 2010년 일본 데뷔 앨범 ‘김동완 재팬 프리미엄 베스트(KIM DONG WAN JAPAN PREMIUM BEST)’를 발매하고 진행한 팬미팅 이후 일본에서 약 6년 만에 개최되는 팬미팅이다. 신화 활동은 물론 가수,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김동완의 일본 팬미팅 개최 소식에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김동완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화려한 싱글 라이프에 관한 토크와 팬들과의 특별한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해 공개한 미니 앨범 ‘W’ 타이틀곡 ‘두두두(DU DU DU)’ 라이브 무대를 비롯한 미니 콘서트를 진행, 오랜만에 만나는 일본 팬들을 위한 다양한 코너들로 팬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오랜만에 갖는 팬미팅인 만큼 현지 팬들과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토크와 라이브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김동완의 일본 단독 팬미팅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 일본 단독 팬미팅은 28일 오후 5시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 CI ENT)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