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즈’ 린아 “뉴스보이들의 도전과 사랑 기대해 달라”

입력 2016-02-25 17:04
[bnt뉴스 이승현 기자] ‘뉴시즈’ 린아가 관람 포인트에 대해 설명했다.2월2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 악스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뉴시즈’ 제작발표회는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과 기자간담회로 진행됐다.‘뉴시즈’는 디즈니가 제작한 동명의 영화를 무대화 한 작품. 19세기 말 뉴욕 시를 배경으로 거리 위의 어려운 생활 속에서 더 나은 삶을 꿈꾸는 10대 뉴시즈 소년들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이날 린아는 작품 관람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힘든 역경 속에 굴복하지 않고 뉴스 보이들은 계속해서 도전하고 사랑한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젊은 층에게는 공감과 희망을 줄 것이다. 어른들이 보시기에도 본인의 젊었던 청춘을 다시금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한편 배우 온주완, 서경수, 이재균, 강성욱, 강은일, 린아, 최수진, 최현선, 황만익 등이 출연하는 ‘뉴시즈’는 4월12일부터 3일간 프리뷰 공연을 가진 후 15일부터 7월3일까지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