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점점 더 여성스러워져, 제 나이 찾고 있다”

입력 2016-02-25 16:55
[bnt뉴스 김예나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걸그룹 마마무 휘인이 남성 팬심 저격을 예고했다. 2월25일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마마무 첫 번째 정규 앨범 ‘멜팅(Melt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휘인은 “저희가 점점 여성스러워지고 있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느낌이다. 제 나이를 찾고 있다”며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점점 여성스러워지는 부분을 전략으로 내세워 남성 팬들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틀곡 '넌 is 뭔들'은 어느 한 장르로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변주가 한 곡 안에 모두 녹아있다. 중독성 짙은 멜로디와 함께 다양한 음악적 장치들이 어우러진 곡으로 가장 마마무 다운 매력을 선사한다. 마마무는 26일 자정 타이틀곡 '넌 is 뭔들'을 포함한 첫 번째 정규 앨범 '멜팅'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