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현장·품질개선활동을 장려하고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쌍용차에 따르면 대회는 지난 24일 평택공장 생산본부 2교육장에서 열었다. 최우수 분임조 포상, 현장개선활동 및 품질혁신활동 영상 시청, 활동사진 전시회,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했다.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는 직(職)단위별로 분임조를 구성, 작업환경 개선과 품질향상을 위한 개선 주제 및슬로건에 따라 이를 달성한 최고 분임조(6시그마 분임조부문, 현장개선 모델라인 분임조부문)를 각각 포상하고 격려하는 건 물론우수한 개선활동을 공유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다.한편, 부문별 대상 및 금상 수상 분임조는 쌍용차를 대표해 올해 경기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나간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현대차, 제네바서 아이오닉 라인업 모두 공개▶ 1회 충전에 765㎞, 국산 EV 등장한다▶ 전기차엑스포, "미리 등록하면 입장권이 반값"▶ 기아차 "모하비 소비자 반응 여전히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