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윤아정이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월24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이하 플라이업) 측은 “윤아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드라마 ‘기황후’ ‘유혹’ ‘장미빛 연인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던 윤아정은 플라이업과 전속계약을 체결,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플라이업 측은 “그동안 다양한 성격의 역할들을 맡아 연기했던 윤아정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라며 “향후 윤아정의 연기 활동에 아낌없는 서포트를 할 예정이고, 연기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본인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전했다.한편 윤아정은 지난 2008년 영화 ‘비스티 보이즈’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같은 해 드라마 ‘유리의 성’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해 현재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이미숙의 딸로 똘똘하고 야무지며 당차고 사랑스러운 인물 박세라 역을 맡아 호평 받은 바 있다. (사진제공: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