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코리아,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 시행

입력 2016-02-22 10:49
FCA코리아가 크라이슬러·짚·피아트 전 차종 대상 '2016 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3월26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펼쳐진다. 우선 필수 항목에 대해 최신 진단장비 '와이텍'을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모파 순정부품과 타이어 10%, 액세서리와 기타 상품 20% 등 할인혜택을 적용한다. 새로 출시된 모파 보증 블랙박스도 1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50만원 이상 구매 시 FCA 서비스 상품권을 증정한다.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지난 겨울 사상 유례 없는 한파와 폭설을 지나온 만큼 어느 때보다도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욱 향상된 FCA코리아의 서비스 품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연재]한국 LPG자동차의 역사⑥-LPG에서 LPLi로▶ [시승]스핀들 그릴의 정점, 렉서스 RX450h▶ 재규어, 신형 XF로 E클래스 따라잡나▶ 성공 작심한 람보르기니, 국내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