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아는 형님’ 강호동이 민경훈에게서 묘령의 여인이 남긴 흔적을 발견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서 강호동은 갑자기 민경훈을 보며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바로 민경훈의 몸에서 긴 생머리 한 가닥을 발견했기 때문.이에 멤버들은 “이건 누가 봐도 여자 머리카락이다”며 달려들었고, 민경훈은 당황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이수근은 머리카락 냄새를 맡은 후 “분명 팔베개를 했을 것이다”며 과학 수사를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뜻밖의 스캔들과 마주한 민경훈과 긴 생머리 여인의 진실은 오늘(20일) 오후 11시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