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이연복 “홍콩 셰프, 생각보다 코믹해 즐겁게 대결”

입력 2016-02-16 14:59
[bnt뉴스 김희경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쿡가대표’ 이연복이 홍콩 셰프에 대해 짧은 후기를 밝혔다.2월16일 서울 상암동 JTBC에서는 ‘쿡가대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이날 자리에는 이창우 PD를 포함해 방송인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 이연복, 샘킴, 이원일이 참석했다.그중 이연복은 “홍콩 셰프와 대결하기 전 엄청난 긴장감을 가지고 있었다”며 “그런데 저와 첫 만남을 가질 때 목에 온통 메달과 목걸이를 주렁주렁 매달고 있었다. 그분에겐 자랑스러운 표식이었겠지만 그게 너무 코믹스러워 오히려 긴장이 풀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쿡가대표’는 17일 오후 10시50분 첫 방송된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