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최현주 부부, 오늘(16일) 새벽 득녀…“산모 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16-02-16 14:54
[bnt뉴스 이승현 기자] 배우 안재욱 최현주 부부득녀했다.2월16일 소속사 EA&C 측에 따르면 최현주가 금일 새벽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부부는 첫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다는 후문. 이와 관련 안재욱은 소속사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고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을 맺어 지난해 결혼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