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기자] ‘마이 버킷 리스트’ 유승우 첫 뮤지컬 도전에 나선다.2월1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유승우가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주인공 해기 역에 캐스팅 됐다.‘마이 버킷 리스트’는 가수가 되고 싶은 불량 소년 강구가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소년 해기를 만나 함께 버킷 리스트를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삶과 죽음 속 두 소년이 보여주는 우정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유승우는 소속사를 통해 “‘마이 버킷 리스트’의 해기 역은 여리면서도 강하고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멋진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공연이 올라가는 날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해기의 모습을 잘 그려내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유승우는 최근 가수 우효와 함께 ‘선(45.7cm)’를 선보이며 한층 성숙된 면모를 입증했다.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