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를 부탁해’ 박나래, 재생수 50만 돌파시 상의 탈의 공약 걸어

입력 2016-01-29 21:40
[연예팀] ‘마녀를 부탁해’ 박나래가 재생수가 50만 건 돌파 시 상의를 탈의한다고 밝혔다.1월26일 공개된 JTBC 모바일 예능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 MC 박나래가 “50만 뷰 달성 시 상의 탈의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최근 공개된 ‘마녀를 부탁해’ 티저 영상에서 박나래는 “프로그램이 50만 뷰가 넘을 시 여자 연예인 최초로 상의를 탈의하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나는 못하겠다”며 혀를 내둘렀고 박나래는 “방송사에 한 획을 그어야 한다. 우리 젊었을 때 남기자”며 모두를 설득하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마녀를 부탁해’는 센 여자들이 남자를 요리한다는 주제로 평소 이상형이었던 남자 게스트를 초대해 여심, 팬심, 사심을 담아 방송에서 다루지 못할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남자 요리 토크쇼.한편 ‘마녀를 부탁해’는 JTBC 홈페이지와 SK 옥수수(Oksusu)를 통해 2월16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마녀를 부탁해’ 티저 영상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