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신입생’ 윤서, 본방사수 독려 대본 인증샷…‘기대감UP’

입력 2016-01-29 08:56
[bnt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윤서가 ‘미스터리 신입생’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1월29일, 윤서가 SBS 2부작 단막극 ‘미스터리 신입생’(극본 황예진, 연출 김유진)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서는 ‘미스터리 신입생’ 대본을 들고 해사한 미소로 남심(男心)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긴 생머리의 청순 자태가 남자들의 로망 여대생의 환상을 재현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윤서는 극중 가짜 신입생이 되는 아영(남지현)의 중학교 동창이자 재수학원 동기로 여대생 혜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 또 명성대 법학과 남학생 도윤(신재하)과 러브라인을 형성한다.‘미스터리 신입생’은 내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대학에 들어간 가짜 신입생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2부작 단막극으로, 진짜 자신과 가짜 삶 사이에서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겪는 인물들을 통해 진정한 희망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드라마.한편 윤서가 출연하는 ‘미스터리 신입생’은 오늘(29일) 오후 11시25분 1,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제공: 웰메이드예당)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