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기자] ‘1타 3피 콘서트’ 리쌍 스컬&하하 DJ DOC가 다 함께 콘서트를 개최한다.2월2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리쌍, 스컬&하하, DJ DOC가 ‘1타 3피 콘서트’를 개최한다.관계자에 따르면 각각 같은 무대에 오른 적은 많지만 세 팀의 합동 콘서트는 처음으로 콜라보레이션 공연의 새로운 지평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SBS ‘런닝맨’을 통해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너지를 높여온 개리와 하하의 새로운 케미는 보는 관객들에게 재미를 배가시켜 줄 전망이다. 여기에 공연을 본 관객들에게 신명을 선물하는 DJ DOC까지 함께해 공연의 콘셉트인 죽자고 노는 공연에 걸맞는 공연을 만들어 관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공연은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파티룩, 페스티벌 룩을 착용하고 방문한 관객에게 당일 공연장에서 무작위로 선별해 깜짝 선물을 제공하는 등 공연 구성에서 여러 가지 소소한 재미까지 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 특별한 공연을 만든다고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1타 3피 콘서트’는 온라인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 라이안컴퍼니)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