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희경 기자] ‘치즈인더트랩’ 서강준과 이성경의 과거사가 밝혀지다.1월25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 측은 서강준과 이성경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인호(서강준)와 백인하(이성경)의 모습이 담겨있는 모습.무엇보다 손을 다쳐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었던 인호가 연주회에서 턱시도를 입은 채 연주에 열중하는 모습은 지금과는 다른 진지함과 충만한 열정이 느껴져 관심을 더하는 상황.또한 미술용 앞치마와 팔토시를 착용한 채 이젤 앞에 앉아있는 인하 역시 당시의 풋풋하고 발랄한 에너지가 한껏 느껴져 본방사수의 유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에 그 시절의 인호와 인하 남매는 과연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터. 특히, 두 사람은 지금과는 확연하게 다른 매력과 분위기를 드러낸다.더불어 세월을 거슬러도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서강준(백인호 역), 이성경(백인하 역)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