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류준열이 차기작으로 영화 ‘더 킹’을 확정지었다.1월2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bnt뉴스에 “류준열이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류준열은 극중 조인성의 친구 역을 맡을 예정이다. 현재 ‘더 킹’에는 류준열을 비롯해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이주연이 출연을 확정했다.‘더 킹’은 권력을 잡기 위해 검사가 된 한 남자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관상’의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한편 류준열은 현재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팀과 함께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 상태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