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차예련, 기자회견 촬영 현장 공개…‘추위 속 미모 발산’

입력 2016-01-19 10:09
[bnt뉴스 이승현 기자] ‘화려한 유혹’ 차예련 기자회견 단상 앞에 서있는 모습이 포착됐다.1월19일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측은 기자회견장 단상 앞에 서있는 차예련(강일주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한 수트 차림을 하고 마이크 앞에 선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한 의상과 그의 강렬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어우러져 한층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다소 차가운듯한 표정으로 앞을 응시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극중 최강희(신은수 역)와 차가운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차예련은 눈빛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의 감정 이입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특히 강추위 속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 현장에 긍정 에너지를 가득 전파하고 있다는 후문이다.앞서 방송된 30회에서 강석현이 신은수가 아닌 강일주의 편을 들어준 가운데 신은수를 향한 강일주의 반격에 기대가 모인다.이와 관련 제작진 측은 “15년 전 원본 비밀문서를 훔쳐간 범인이 밝혀지며 본격적으로 복수의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주인공 4인의 관계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 계속해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i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