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Bag] 정려원-신민아-김하늘, 블랙&네이비룩 스타일링

입력 2016-01-19 11:52
[오아라 기자] 다양한 컬러 아이템 중에서도 블랙과 네이비는 사계절 내내 사랑 받는 ‘잇 컬러 아이템’.어디에 매치해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고 스타일링 하기에도 큰 어려움이 없기에 이너부터 아우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아직 추운 날씨이지만 스타들의 블랙&네이비 룩을 보니 당장이라도 따라 입고 싶어진다.정려원이 시사회장에서 보여준 네이비 수트 룩, 사랑스러운 배우 신민아의 블랙 룩, 김하늘의 스트라이프 패션이 그렇다. 여기에 어울리는 백도 함께 골라봤다.>>> 정려원 배우 정려원의 스트라이프 수트 패션이 화제다.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그는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이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화이트 컬러 셔츠 안에 오렌지 컬러의 터틀넥을 레이어드 하고 스트라이프 팬츠와 재킷을 걸친 정려원. 모던한 스타일링 속에도 트렌드는 놓치지 않았다.여기에 컬러 포인트 백을 매치하는 센스를 보여준 려원. 재킷과 팬츠를 함께 매치한 매니시한 룩에는 너무 크고 묵직한 가방 보다는 심플하지만 컬러감 있는 미니 백이나 클러치를 들어볼 것. 스웨이드 소재의 블루 컬러의 테슬장식이 포인트인 클러치 백을 강력추천 한다.>>> 신민아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배우 신민아,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다양한 오피스룩을 보여주며 20-30대 직장인 여성들의 ‘스타일 워너비’로 사랑을 받았다.드라마 끝난 후 오랜만에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매니시한 분위기의 올 블랙 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그는 블랙 컬러의 블라우스와 슬랙스 팬츠, 재킷으로 깔끔한 블랙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액세서리도 과하지 않았다. 귀걸이와 시계만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여기에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했다.깔끔하고 모던한 블랙 오피스 룩에는 비슷한 컬러의 토트 백을 추천한다. 들고 다닐 것도 많고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이 많은 직장인 여성들에게 작은 미니 백 보다는 수납공간이 넉넉한 토트 백이 제격.>>> 김하늘 영화 무대인사에 나선 김하늘의 스트라이프 룩도 예쁘다.그는 블랙 컬러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가죽 소재의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블랙 부츠를 신어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스커트의 조화는 언제나 옳다.여기에 어울리는 백은? 버건디 컬러의 미니 체인 백을 추천한다. 크로스로 귀엽게 매어도 어깨에 살짝 걸쳐볼 것. 남자친구와의 데이트를 앞두고 있다면 김하늘의 스타일을 참고해봐도 좋겠다. 여기에 도톰하고 따뜻한 롱 코트나 브라운 컬러의 롱 무스탕 재킷도 잘 어울린다.(사진출처: 폴렌, bnt뉴스 DB)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Styling Tip] 남-녀 겨울 패션에 어울리는 ‘Bag’ 스타일링▶ [패션★시네마] 영화 ‘스물’ 김우빈-강하늘-준호, 3인3색 스타일링 분석 ▶ 올 겨울 가장 핫 한 스타일링이 궁금하다면? ▶ ‘치인트’ 유정의 훈훈한 대학 선배룩 ▶ 그들이 입으면 다르다! ★들의 코트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