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나 혼자 산다’ 김용건이 동료 배우 이계인의 집을 찾아 오랜만에 추억여행을 떠났다.1월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용건과 이계인은 MBC 최고의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찍었던 옛 사진들을 보며 그때 그 시절을 추억했다. 평소 남다른 닭 사랑으로 유명한 이계인은 김용건을 위해 애지중지 키우던 토종닭까지 잡아 대접, 닭을 잡기 전 영정 사진을 찍어야 한다며 김용건이 직접 촬영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이계인은 김용건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다. 과연 그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