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는 라필리아 심플바

입력 2015-12-31 19:14
[패션팀] 영문으로 디자인된 심플바 브레슬렛&앵클렛은 투박하지 않은 심플하고 얇은 바디자인으로 신생아부터 3세정도의 아이들을 타켓으로 제작 된 주얼리다.돌선물은 물론 탄생기념 선물, 100일 선물등 아이에게 다양한 선물로 가능하다. 아직은 미아방지가 필요없는 시기라고 생각되어질 수도 있지만 번호는 단지 미연의 방지일 뿐 패션을 선물한다는 해석으로 엄마들에게 사랑받는 선물이다. (사진출처: 라필리아)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Styling Tip] 남-녀 겨울 패션에 어울리는 ‘Bag’ 스타일링 ▶ ‘트윙클 빛나는’ 태티서로 겨울 패션 참고하기 ▶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그녀들이 사랑하는 컬러 ‘레드’ ▶ 2015 겨울, 스타 아우터 보고서 ▶ 추위에도 멋 부릴 줄 아는 남자들의 윈터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