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머슴아들’ 양세형이 고된 신고식을 치른다.12월26일 방송될 채널A 노동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이하 ‘머슴아들’)에서는 출연진들이 충남 금산을 찾아 각종 집안일과 집안 보수를 돕는 모습이 그려진다.최근 녹화에서 김병만과 양세형은 앞마당에 계단을 만드는 일에 투입됐다. 기존의 시멘트 바닥을 드릴로 깨고 계단을 만들어 주인 어르신들이 편하게 오를 수 있도록 만드는 공사를 진행한 것.김병만은 “둥근 돌로 계단을 만들면 더 예쁠 것 같다. 예쁜 돌 40개 정도를 구해오라”고 양세형에게 말하며 일의 규모를 점점 크게 만들었다. 이에 양세형은 “안해. 너가 해”라면서 장난스럽게 반항해 출연진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병만은 “너 여기 개그프로그램인줄 아냐?”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양세형은 “‘체험 삶의 현장’ 이후로 이렇게 일하는 거 처음”이라며 고된 머슴살이에 힘들어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장난꾸러기 양세형의 머슴 신고식은 26일 오후 11시 ‘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채널A)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