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희경 기자]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와 정웅인이 김원해와 서현철에게 복수전을 당한다.12월23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에서는 김원해와 서현철의 본격 복수전이 시작된다.10회에 방송된 ‘달콤살벌 패밀리’에서는 김원해(손대표 역)가 서현철(서형사 역)과 한 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안방극장을 멘붕에 빠트렸다.이에 11회 방송에서는 완벽하게 전세 역전을 하게 된 두 남자와 독안에 든 쥐가 된 정준호(윤태수 역), 정웅인(백기범 역)의 전쟁이 발발하게 되는 것.특히 야산에 매장됐던 김원해가 어떻게 살아 돌아오게 되었는지 역시 모두 밝혀질 예정이다. 정준호와 정웅인을 배신하게 된 서현철(서형사 역)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무엇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정준호와 정웅인의 희비가 엇갈리게 된다고 해 본방 사수의 의지를 더욱 불태우게 만든다. 때문에 사면초가에 몰린 두 남자의 운명이 어떻게 갈리게 될지 궁금증을 한껏 높이고 있다.한편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