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시빅, 미국 켈리블루북 선정 '2016 최고의 차'

입력 2015-12-22 16:38
수정 2015-12-22 18:12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2016 최고의 차'에 혼다 시빅이 선정됐다.



켈리블루북은 300개 이상의 신차를 평가해 49개 상위 차종을 추린 뒤 소형차와 중형차, 대형차, 미니밴 등 총 12개 부문의 최고 신차를 뽑았다. 혼다는 소형차 부문에 시빅, 소형 SUV에 CR-V, 중형 SUV에 파일럿, 미니밴은 오딧세이가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그 중에서도 시빅은 전체 부문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다.



쉐보레도 4개 부문에서 인정받았다. 임팔라가 대형 세단 최고 신차에 올랐고, 타호가 대형 SUV, 콜벳은 퍼포먼스카, 볼트가 전기·하이브리드 부문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중형 세단엔 기아차 옵티마, 트럭엔 포드 F-150이 선정됐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시승]99%의 만족과 1%의 부족, 제네시스 EQ900▶ 해외 서킷, 일반인도 체험 가능 기회 열려▶ [시승]비행준비를 완료하다, 혼다 파일럿(Pilot)▶ 1t 트럭의 혁명, 적재함 늘린 '포터 600 플러스' 주목▶ 르노삼성차, 내년에도 전기로 '쌩쌩' 달린다